피클볼(Pickleball)은 테니스, 배드민턴, 탁구의 요소를 결합하여 만들어진 인기 라켓 스포츠입니다. 배우기 쉽고 신체적 부담이 적어 전 연령층이 즐기기 좋습니다.
주요 장비 및 코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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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비: 구멍이 뚫린 플라스틱 공(플라스틱 셔틀볼 형태)과 탁구채보다 크고 테니스 라켓보다 작은 ‘패들’을 사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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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트: 배드민턴 복식 코트 규격(6.1m x 13m)과 동일하며, 테니스보다 낮은 네트를 사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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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규칙
서브: 허리 아래에서 언더핸드로 대각선 서비스 코트에 넣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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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 바운스 규칙 (Two-Bounce Rule): 서브된 공은 리시버 측 코트에서 한 번 튕겨야 하고, 리턴된 공 역시 서빙 측 코트에서 한 번 튕긴 후부터 자유롭게 발리(공중에 떠 있는 공을 바로 치기)가 가능합니다.
인생리뷰 – 티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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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친 / 논발리존 (Non-Volley Zone): 네트 양쪽 2.1m(7피트) 이내의 구역에서는 공이 바운드되기 전 발리로 타격할 수 없으며, 라인을 밟아서도 안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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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수 방식: 서브권을 가진 팀만 득점할 수 있으며, 일반적으로 11점을 먼저 선점(2점 차 이상)하는 쪽이 승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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